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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심히 써왔던 글이라 티가 화악! 나는군요~~

 진짜 열심히 써왔던 글이라 티가 화악! 나는군요~~

뭔가를 해야 할 때엔 꼭 주변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무슨 심보인지는 모르겠지만 요런 경험… 한번은 다 해보는 것 같네요.

시험날 게임을 하고 싶거나… 자고 싶은데 컴퓨터를 갑자기 하고 싶거나~? 청개구리 같은 심보가… 되어버리죠.

음. 그럴… 때에는 걍!

해보고 일들을 해보죠. 글을 써봐요.

쓰윽~쓱 지금… 나 자신이 열심히 하고 싶은 일~ 진짜 열심히 써왔던 글이라 티가 화악! 나는군요~~ 꼬맹이었을때 제가 쓴 책을 발견했어요.

그그~ 있잖아요. 문집이라고 하나?

애들 글 쓴거 모으는 그런거요. 내 글은 두개나 실릴 정도로 진짜진짜 잘 했다고 칭찬을 들은 기억이 나요.

하하~~ 옛~날 생각이 나네요. 아아… 엄청 오~래된 이야기중인데도… 아아…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요.

쌤의 칭찬과 정말정말 뿌듯했던 그 시절 내 맘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생각을하면 아주아주 벅찬 날이었어요.

엄청엄청 노력…해서 쓴 글이라 더욱더… 그때 저의 기분이 좋았던거 같아요. 아^^ 그때 글을 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