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집에만 있고 싶었는데 어쩌다 밖에 나가고 싶어질 때가 있답니다. 그럴 때에는 동네를 가벼이 산책하는 것이 좋더군요.
실은 일주일 끊임없이 밖에 나가는데 어째서 또 밖에 외출하고 싶나? 라고 생각도 들긴 하는…데 그냥 팟 하고 조심히 뚜벅뚜벅 걷고 싶어질 때가 있죠.
그러면 같은 거리라도 못 보고 지나친 것들을 볼 수 있더군요. 피곤한 것도 없습니다.
왜냐고 하면 조심히 걸으니까요. 얼마 후 또 빨리 뛰어가야 하는 거리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천천히 걷는구나~라는 여유를 느껴서 좋습니다아~ 그렇게 느긋함을 느끼면 일을 나갈 때 곤란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요런 느긋함을 오래 누리고 싶죠.
하하^^ 학생 여러분들~ 가끔씩 어머니 아버지에게 애교를 부려보세요~ 강요하는것은 절대 아니에요. 근데 이 애교를 받는다면 정말로 하루의 피곤함이 싹 날라가요.
받~고 싶은 애교가 있어요. 애교?
그~냥 따듯한 말 한마디라도 말입니다. 엄마, 아빠가 일을 하고 오신다면은 닫았던 방문을 열고...
원문 링크 : 보여줄께요! 부모님과 관계가 좋아지는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