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E081편을 타고 뉴욕에 가게 되었다. 내 최장거리는 프랑크푸르트였는데 인생 신기록 경신!
14시간 장거리 비행은 처음이기에 이것저것 엔터테인먼트를 챙겨갔더니 너무 바빴다. 코시국 이후로 오랜만에 방문한 인천공항은 많이 바뀌어있었다.
일단 크게 와닿는 건 셀프 수화물. 택라벨까지 내가 붙일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다.
(예전부터 있었겠지만) 점점 사람이 하는 일이 줄어드는 게 느껴진다. 이번에 같이 여행 떠나는 잘생긴 내 남자친구.
기내에서 찍는 스노우는 언제나 재미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두 번의 기내식과 한 번의 간식타임.
미국에 가면 햄버거와 피자, 빵으로 생활해야 하니 기내식은 한식 위주로 선택해 보았다. 한국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해, 미국 오전 10시에 도착했다.
과거로 돌아간 개이득 이 기분은 뭘까. 지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 앳홈트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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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뉴욕 여행 Day+1. 피터루거스테이크하우스, 엣지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