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자유의 여신상’ 허드슨강 입구인 리버티 섬에 세워진 조각상으로, 프랑스가 1886년에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한 것이 뉴욕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가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1.
맨해튼 배터리 파크에서 리버티 섬 행 페리를 타고 가서 바로 아래에서 보기 (페리 및 관광까지 약 4-5시간 소요) 2. 크루즈를 타고 멀리서 보기 (약 90분 소요) 3.
헬기를 타거나?! 리버티 섬에 가서 직접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왕 갔으면 자유의 여신상 크라운 전망대 (왕관 전망대)에 올라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두 달 전 빡센 예약과 이번 여행 일정에는 맞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그래서 다양한 크루즈 패키지 중에, 뉴욕 크루즈의 베스트셀러인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를 선택했다.
*비교가 귀찮으면 베스트셀러를 고르면 평타는 친다*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Pier 83 Midtown W 4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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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뉴욕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후기 | 크루즈 추천 및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