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도 하도 나니까 불이 나는지 마는지도 잘 모르겠고 바쁘기도 정말 바쁘다.. 일적으로도 모든 방면으로도..
그냥 정말 다 놓고 쉬는게 아니라 머리에 뭘 좀 채워 넣으며 쉬고 싶지만 이미 생각이 줄줄이 튀어나온다. 쓰니 뭐할까 하던 글들도 하나씩 하나씩 써내려 가볼까 한다.
물론 나만이 간직할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ㅋㅋ 언젠가 다 해결되고 지금의 날들을 아무것도 아닌냥 비웃을 날이 오기를.. 25.09.25 . 요즘은 이전과 다르게 많은 감정이 오가고 많은 표정들과 누군가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생각들이 피어오른다. .
과거와 현재와 미래. 희망을 담아낼 수 있는 것들을.
모든 일들엔 사유가 있고 사유에는 여과가 있다. 어떠한 장소에서도 적응하고 온몸을 뒤틀어 싹을 틔우는 씨앗들.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라는 그 작은 새싹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피워낼 수 있음을 뜻하는 듯했다.
우리는 사막에서도 피어나는 그 빨간 꽃을 볼 수 있다면. 황...
원문 링크 : 9월 어느날.. 글은 쓰면 쓸수록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