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 저자 추스잉 출판 청림출판 발매 2015.08.14. P26.
나는 타이어, 위구르어, 광둥어, 말레이시아어, 일본어, 한국어,미얀마어, 바이족의 방언, 아랍어, 영어를 배웠고 이탈리아어와 브라질의 포르투갈어를 약간할 줄 안다. 어떤 것은 잘 하고 어떤 것은 중간에 포기했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나갈 생각이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동안 한 가지 깨달은 게 있다. 바로 언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언어 자체가 아니라 '공부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P54. 문법을 암기하는 것보다 외국어를 많이 듣고 따라하고 그대로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이다.
그렇게 경험이 쌓이면서 자기 입에 익고 귀에 익어 편하게 들리는 대로 말하면 그것이 정확한 문장이 된다. 문법도 단어와 마찬가지로 쓰기도 전에 미리 공부해 놓는 것은 불가능하다.
P73. 반드시 16번 반복해서 듣고 큰소리로 낭독해야 한다.
'듣는 것'은 자주 간과되는 동작이기 때...
원문 링크 : 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