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과 함께 안성 축협 한우 프라자에 다녀왔다. 점심 메뉴 한정으로 판매하는 갈비탕을 맛보기 위해서!
대기 명단은 10시 30분부터 영업시간은 11시 20분부터 시작이다. 10시 35분에 도착하여 명단을 작성하러 갔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9번에 이름 작성 완료!
11시 20분까지 뭐하고 기다릴까 했는데 바로 맞은편에 하나로마트가 있어 겸사겸사 구경하러 다녀왔다. 안쪽엔 다이소가 있어서 시간 보내기 딱 좋았다.
살 건 없었는데 보다 보니 살게 생겼다. 그렇게 만원 지출;;; 어이가 없네ㅋㅋㅋ 시간이 거의 다 된듯하여 가게로 와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딱 11시 20분이 되자마자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고 이름을 불렀을 때 자리에 없으면 패스하는 듯하다. 이렇게 자리가 되어있고 일하시는 분들이 자리를 지정해 주신다.
갈비탕 2개, 육회비빔밥 1개 바로 주문 완료!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바로 반찬이 세팅을 해주신다.
그렇게 기다리던 갈비탕...! 한우로 만들기도 했고 가격도 저렴해...
#
안성갈비탕
#
안성갈비탕맛집
#
안성갈비탕추천
#
안성갈비탕한정판매
#
안성맛집
#
안성보신탕
#
안성축협한우프라자
#
안성축협한우프라자갈비탕
#
안성축협한우프라자육회비빔밥
원문 링크 : 안성 축협 한우프라자 갈비탕, 육회비빔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