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형이 인테리어&리모델링을 한다 몇일 전 모레 뭐하냐고 물어보더니 약속없으면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러 나갔다 새벽 6시 형과 함께 레쓰비, 얼음물500ml 30개, 물 30개를 사서 아이스박스에 넣었다 처음에 물이 이렇게 많이 필요한가 싶었다 사람이 많은가? 이생각도 들었다 큰방 부엌 작은방1 작은방2 욕실 처음에 갔을 때의 집 모습이다 리모델링 하기전에 짐이랑 이런걸 싹 빼면 이런모습일 것이다 내 역할은 욕실 타일을 벗기는 것이었다 뿌레카(?)
(함마드릴) 이라는 걸로 타일을 벗겨내는데 이렇게 생겼다 이게 생각보다 무겁고 들고 타일벽을 벗겨내는데 타일이 딱붙어 있어서 힘듦... 30분만 잡고 두두두두드드드드두두드드ㅡㄷ드득 하면 팔에 힘이 다 빠진다 나는 경주이ㅣ씨 36대손인데 여기서 경주이씨 ??대손인 동갑인 친구를 만나서 같이 번갈아가면서 했다 내가 일을 하는 모습 처음에 요령을 몰라서 각도나 뿌레카 쓰는 방법을 터득하기전에는 엄청나게 힘들었다 타일 깨는데만 하루종일 걸린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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