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빗썸에 상장한 이더가스 코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이더리움 가스비'와 최근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이더가스 프로젝트의 코인(GWEI)'입니다.
"비용인가? 자산인가?"
오늘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그 혼란을 완벽하게 끝내실 수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시는 주유기와 금고 이미지처럼, 이 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우선 대소문자부터 확실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소문자 'gwei'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수수료를 측정할 때 쓰는 단위(Unit)입니다. 1 gwei는 0.000000001 ETH와 같죠.
반면, 우리가 오늘 중점적으로 다룰 대문자 'GWEI'는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엄연한 '자산(Asset)'입니다. 블록스페이스 시장을 만드는 '이더가스' 프로젝트가 발행한 토큰으로, 투자와 거버넌스 투표용으로 쓰입니다.
쉽게 말해, 자동차에 넣을 가스를 사는 것과 주유소의 지분을 사는 것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가스비(Gas F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