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며 이직이며 엄청 바빴던 2018년, 정신차려보니 벌써 가을이더라는 폭염에 시달려 헤롱헤롱 거릴때가 벌써 어제같은데 춥다고 아우터를 꺼내는 것을 보니 빛의속도로 시간이 간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듯.. 블로그를 안해서 그렇지 온갖 맛집이며 카페며...
시간날때마다 줄창 다녀서 포스팅거리는 넘친당 이왕 다시 시작한거 새로운 맘으로 야무지게 한달만에 원상복귀 해보겠습니다 사진은 블테기 시절갔던 파라다이스 호텔의 야경 _...
9월, 8개월만에 돌아온 블로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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