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잃는 시간은 마음의 힘듦으로 어쩔 수 없는 슬픔의 눈물 동반되어 소중함 가득했던 매우 귀중한 사람 소홀함 있었는지 다시 금 생각하며 고인분께서 혹시라도 남은 가족 한 명 한 명의 사랑 표현 서툴러 작은 마음 느낀 건 아닌지 사실 유족들의 가슴속 진심에는 이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아 아버님께 고통 아닌 희망 드리려 답답하고 가슴아픈 심경 내색 없이 데면데면 한 모습 보이려 하셨어요 하지만 .. 용인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장례식 시작 되고 나서야 후회하셨습니다 단지 유가족분들은 평생 살아오며 가족을 위한 희생의 삶 살아온 아버님이 마지막까지 가족의 걱정 때문에 힘든 모습을 바라지 않던 거예요 그런 아버님을 용인평온의숲에서 화장으로 따스히 모신 후, 자연으로 안내 함께 했어요 용인화장장으로 모신 장례순서를 순차적으로 배열해 안내드렸어요 임종일 첫째 날 (장례 1일차) 입관식 둘째 날 ( ˝ ˝ 2일차) 발인식 셋째 날 ( ˝ ˝ 3일차) 첫째 날과 둘째 날인 장례 1, 2 일차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