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었고 예고도 없던 이별 소식으로 기억들이 많지 않았던 사람 이미 지난 일이 되었고 이젠 스쳐간 이별되어..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다신 돌이킬 수 없어요 분명히 몇 번의 기회는 있었을 텐데 뒤늦은 후회 한들 더 이상은 서로에게 외로움 달래 줄수 있는 존재 될수 없는 사람이 되어 자신에게 위로를 건네며..
소리 없는 이별을 해야 만 했었던 새천년장례식장 유족분들을 떠나 흘러간 고인분은 다신 돌이킬 수 없는 인천 해양장으로 바다장례 모셨어요 .. 한 가지 먼저 여쭈어보시며, 장례식 상담 먼저 받아보길 원하셨습니다 갑작스럽게 해야 하는 장례식으로 혼란과 감정이 뒤얽혀 힘듦이 많고 사전 예약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요 해양장, 상조같이 쓸 수 있어요?
안전함을 우선시하는 기업으로 병원에서 진료 후에.. 퇴원 후에..
수속 절차 밟는 것처럼, 장례 후, 후불로 이루어져 초기 비용 없는 상조회사로 이해해 주시면 돼요 이렇게 유선 상담 도와드리고 나서, 마음의 안심 드릴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