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사람은 뜻한 바를 모두 이루고 살아갈 수 없는 건 알아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무엇이 생기면 이것은 반드시 하겠다는 마음먹을 때 생깁니다 1%의 실낱같은 희망을 가망성으로 보고 본인 자신이 조심하여 잘못이 없었을 때 '그 뜻은 이루어진다'는 믿음과 다짐으로 단지 1%를 비율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닌 어떤이유로 희망을 가망성으로 봤는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겪었던 수많은 실수를 경험으로 삼지 않았다면 이루어질수 있는 1% 인지?
아닌지? 분별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현실을 부정하지 않는 굳은 의지가 있는 사람이 돼었던 의정부요양원 보호자는 1% 가망성이 거대한 의미를 스스로 일깨우는 시간 되어 아련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부모님과는 아들과 딸의 관계로 만나 자식인 우리들에게 모든 희망을 품어 너무도 큰 사랑을 받기만 했었습니다 단지 엄마라서가 아니에요 평생 주신 은혜를 비율로 환산할 순 없어도 받은 사랑에서 단 1%라도 갚을 길이 있다는 굳은 의지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