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일부가 다친 자리는 상처로 남긴 해도 연고를 지속적으로 바르면 아물 수 있어요. 하지만, 육체는 그 아픔을 주었던 기억들을 잊어 버릴 수 없어서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가슴이 기억한 아픔으로 기억 되고 맙니다.
문득 아버지가 없는 집으로 돌아갈 때면 가족끼리 한데 모여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낸 그시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 하는 생각 하지만, 우린 알고 있습니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을 ...
현대의 장례 절차 특별한 계획의 수립이 없다면 평균 3일장 일반화되었습니다 사망 당일의 절차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수시와 안치를 행하게 되고 사망 다음 날인 2일째는 입관식, 3일째 발인식 거행됩니다. 하지만, 1일차 임종의 시기가 늦어져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된 2일장 절차,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기에 소중함을 담아 놓아야 만 했었기에 아픈 기록 남지 않게 추모앨범 제작 지원하는 상조 후기 보게 되었어요 아픈 기억을 만들려고 하지 않았기에 상조회사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