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알았습니다 어머니 곁을 돌보아 드리는 날이 무수히 반복 되어도 행복하기 만 하셨다는 가슴 따스한 맏며느리 시간 오래 지나면 지칠 법도 하지만, 어머니의 병이 깨끗이 낫는 걸 바라고 기대하며 그 속에서 열매 맺으려 했던 두아들·두며느리 내외분의 마음 가짐 그저, 병세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이유를 국가 유행병 때문이라는 생각하여 아주 조금이라도 좋은상황이 오면 어머니와의 여행 계획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
좋은 결과 기다리기 만 했던 것이 후회로 남았다는 생각 더 컸지만, 어머니와의 마지막 임종 인사를 나누면서도 슬픈 표정을 보이지 않고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면서 '마지막 선물 안겨 주었다' 하던 감격의 이대서울병원장례식장. 서울 강서구에서 작은 가족장 준비하는 유가족분들은 장례식의 과정 진행 위한 상조회사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셨어요 상대적으로 나이 젊었던 며느리는, 친정어머니도 아직 겪어 볼 수 없는 남편의 어머니인 시어머니, 시모상 아무런 정보 없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