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착하고 선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똑바로 결단을 못 내리는 바보도 있습니다. 착한사람은 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며 타고난 심성으로 착한마음을 지닌것 이기에 "나" 보다는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걸 더 중요시 생각하는 고운심성을 지닌 사람들 지금까지는 많은 손해를 감수하고 살아간 것이 정작 본인이 착해서 얻을수 있는 것이 많은지?
적은지? 생각하지않고 살아 온 착했던 유가족.
타인에게 전하는 마음의 포근함만으로도 만족하고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이 깊고 선한사람과 바보는 다르기에 마음이 착한 것과 바보는 다른 맥락이라는 것 바보가 아니었던 요번 유족분들은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입장이 되어 준비자 본인이 착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삼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손해를 먼저 인지했고, 손해를 감수하는 어리석은 유가족이 되지 않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서울자연장으로 화장장례 준비하려다 찾은 업체로 도움을 청했던 것은 어리석...
원문 링크 : 서울자연장으로 화장장례 절차 준비 장례식 2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