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파 보이는데도. . 지켜만 봐야하는 우리는 잘 버텨줘서 고마웠어요. .
사랑한다는 말은 그리워하는 말이 되어 울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흐르는 눈물 . . 보호자는 부모님이 임종을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낳게해 드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부모님의 장례도 다르지 않으셨어요. 겪어 볼 수 없었던 장례로 부모님을 위하는 마음으로 당장 눈앞에 보이는것만을 가지고 혼자 판단하고 결정하지 않기로요.
부모님 장례로 고통 받는 보호자에게 무슨 말로 그분들의 아픔을 위로 할 수 있을지. . 곰곰이 생각해 봤지만, 저희가 전해 드릴 수 있는 말은 없었어요.
다만, 3일의 시간이 스쳐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 . 영원한 사랑으로 남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유가족의 심정을 느끼고, 슬픔을 돌보아 드렸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상조회사를 겪으며 분명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느낀 보호자분들께서는 속속들이 비교하는 장례를 준비하셨는데요. 부모님 상조 선택에서 중요한...
원문 링크 : 후불제상조회사로 부모님상조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