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소중한 가족과의 이별. 아직, 못다 한 말과 못다 전한 진심이 많은데..
이제는 더이상 전할수 없다는 사실에 남은 가족의 가슴은 무너져 내립니다 그 진심이 닿을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남겨진 시간 3일 유가족분들의 못다 한 진심이 고인분에게 닿을 수 있는 다시 오지 않을 애도의 시간입니다.
우리 나중에 꼭 만나자고 우리는 걱정 말라고 ..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의 시간.
주식회사 '진심이 닿도록 상조'는 이 3일의 시간이 "진심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시간을 버틴다는 것은 아프고 힘들어도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이별하던 그날에 곁에서 온기를 품었던 순간을 영원토록 사랑한 추억으로 고스란히 간직해 남기면 나중에 다시 만나는 그 날이 오게 됐을 때 잊어 버리지 않고 찾아 갈 수 있을 거예요.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진심을 담은 시간... 저희가 생각하는 현재의 장례 서비스는 변화된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서있는 양상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