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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진심을 꿈꾸는 상조 장례지도사 '정동하' 대기업 상조에 미련 갖지 않는 이유!

 사람 진심을 꿈꾸는 상조 장례지도사 '정동하' 대기업 상조에 미련 갖지 않는 이유!

나 자신을 '품격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사를'브랜드화'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설프게 비춰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어서 짜임새를 견실히 추진해 정교히 다듬으며 장례업을 지속적으로 꾸려 나가는 저에게 '회사의 사명'(Mission)을 앞뒤 없이 캐묻는 경쟁사 경영진은 목표를 셈으로 따지듯이 이면의 무언가 캐내려고 찾아왔었습니다. 전제적인 짜임새가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대게 저를 접할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특정 대상자가 지정된것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확률적 운영에 초점이 잡혀있는 관리를 했던 사람들로 1가지 변화조차 어려워 보였던 사람들. 1가지 변화 시, 제도로 규칙화하는 방침이 확고하여 원칙이 바뀌기 위해서는 값어치 환산과 통계적 확률로 경영진의 심사를 반드시 받아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이 업에 종사하는지?

그이유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회사의 사명'과 장례 법인· 상호 명 '브랜드명'이 같다는것을 모릅니다 사명=진심이 닿도록 장례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