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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스트레스 개선 / 동양북스]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고미야 노보루

 [관계 스트레스 개선 / 동양북스]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고미야 노보루

살면서 무언가 내려놓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하나를 선택한다는 건 동시에 무언가를 내려놓는다는 의미다.

그래서 기회비용을 따져가면서 더 나은 선택과 결정을 하려고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내려놓은걸까?

나는 결혼을 했다. 새로운 가족들이 생겼다는 장점이 있는반면에 새로운 이성을 만나서 관계를 이어갈수는 없는 것이다.

나는 이직을 했다. 새로운 직장 동료가 생겼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전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는 좋게 이어질수는 없는 것이다.

나는 저녁에 글을 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남편과의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내려놓은 것이 인생을 포기했다거나 실패했다거나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에게 더 가치있는 것을 선택했을 뿐이다.

나는 저자처럼 내 인생을 나답게 살고 있는 방법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사람이다.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저자: 고미야 노보루 / 출판사: 동양북스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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