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리입니다 :) 후추에 근황을 올리는 공간에 와주신걸 환영합니다 약먹고 있는 후추가 요즘엔 아픈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활발하고 까불한 요-즘 다음달이면 생일이 돌아오고 1살 소식이 ! 시간은 정말 금방가고 , 그래도 후추는 저에게 항상 애기 그자체 이렇게 해맑게 웃어주는 너에게 감사하고 , 비록 약은 먹고 있지만 밝고 명량하게 커줘서 고맙고 !
엄마바께 모르지만 ( 귀찮지만) 그것도 감사해 유독 탄이들은 빗질해도 티가안나는 1멈머 그래도 매일 빗질하며 , 잘 협조해주는 우리 후추 알수없는 이 자세 가끔 볼 수 있는 장면이죠 ㅋㅋ 화장실 들어가는데 요로고 처다보고 있더군요! 요즘 날씨가 추운데 어제 잠시 풀린듯해 젤리만나서 서울식물원 나들이 자기네 집 안방마냥 광합성 쐬며 눕방 중 이에요 오늘은 날이 추워서 그런지 친구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ㅠㅠ 후추야 목 안아프..니!?
뭘 그렇게 뚫어져라 처다보는고야 오늘은 사진 협조를 안하시는구멍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마곡나루공원에...
원문 링크 : 11개월 포메라니안 블랙탄 후추 lovely_c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