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비가 와서 오랜만에 방문하는 주말 농장~! 평일에는 저녁 6시까지만 오픈이어서 정말 방문하기가 힘들다.
회사를 2시까지만 다녔으면 좋겠다:D 토요일 1시쯤 갔는데 사람들이 은근 많았다. 일요일에 갈 때는 항상 사람들이 없어서 이 사람들 밭 관리하는거 맞아???
생각했는데 관리하는게 맞았다. 심지어 엄청 꼼꼼하고 열과 성을 다해 관리하고 계셨다.
다른 밭들을 보니 제법 많이 푸릇푸릇해졌다. 일주일 간격으로 오다보니 작물들이 자란 것이 더 잘 보인다. 6회차의 우리 밭!
보이시나요? 드디어 대파와 부추가 자라고 있습니다.
가장 기다리고 기대했던 대파와 부추 얼른 부추 잘라서 옥상에서 부추전 해먹고 싶다. 막걸리에 싸악~ 캬~ (나는 술을 먹지 않는다.)
아쉽게도 2개가 죽어가고 있어요... 아직 다 죽은 건 아니여서 한주 동안 잘 살아남기를 바라며 주변 풀만 뽑아줬어요.
샐러리도 많이 풍성해졌는데 샐러니는 대를 먹는거래요...잎사귀는? 그래서 아직은 대가 얇아서 입사귀만 살짝 ...
#
가지
#
쑥갓
#
인천농사
#
적오크
#
주말농장
#
주말텃밭
#
청오크
#
텃밭
#
텃밭가꿈
#
쌈배추
#
수확
#
샐러리
#
겨자채
#
고추
#
공공농장
#
남동구텃밭
#
농사일기
#
당귀
#
대파
#
부추
#
토마토
원문 링크 : 공공 주말농장 농부 체험 6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