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빛 카페 이사빛은 이른 아침에 뜨는 따사로운 햇빛 이라는 순우리말입니다. 네이버로 국어사전 검색해 보니 있네요.ㅎㅎㅎ.
저녁 먹고 길을 지나가는데 너무 예쁜 카페가 있어서 눈길을 끌었어요. 평소에도 얼핏 보긴 했었는데 남편과 동시에 오~~~~~^^ 하고 너무나 끌리는 마음에 들어가봤어요.ㅎㅎㅎ 영업시간: 10:00~ 22:00 * 21:30 라스트 오더 자, 들어갑니다.
하, 너무 예뻐요 ^______^ 왼쪽 문으로 들어가서 주문하시면 된답니다. 우산꽂이같이 생겼는데 소품 하나하나 예쁩니다.ㅎㅎ 가격대를 보니 보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비싼 곳도 많아지는 것 같아서요. 케이크도 많지만, 저녁 먹고 배가 부른 관계로 라떼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라떼를 시키려고 합니다.
계산대 옆에 선반에도 창가에도 너무 예쁜 찻주전자, 찻잔들이 있어서 '사장님 찻주전자 너무 예뻐요. 수집하시는 거예요?
하고 여쭤보니 홍차 마실 때 쓰이는 주전자라고 하시더라고요. (궁금한 거 못 참는 오지랖 ...
원문 링크 : 충남 예산: 예쁜 유럽 감성 신상카페 [이사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