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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담그기, 배추김치 양념, 절인배추 70포기: 2024년 11월 마지막 주

 김장김치 담그기, 배추김치 양념, 절인배추 70포기: 2024년 11월 마지막 주

안녕하세요 아이린입니다.^^ 11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김장김치를 담갔습니다. 김장김치는 늘 먹기만 하고, 이런 체험은 결혼해서 처음이라는^^ 벌써 몇 년째지만, 늘 신기한 것 같아요.

우리 선조들의 지혜 ️ 시골은 서로 도와주며 협력하는 것이 옛부터 정으로 이어져서 상부상조(相扶相助)가 삶인지라 김장철이 되면 서로 도와주며 김장김치를 나눠먹습니다.ㅎㅎ 올해도 역시 몇 분이 오셨습니다. 절임배추 이웃집에서 주신 유기농 배추로 어머니께서 전날 열일하셨습니다.

저는 일을 해서 못 도와드렸지만, 이 많은 배추를 혼자 다 절이시고,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큰 힘이 솟아나시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시 어머니는 강하다.

이제 절임배추를 반으로 쪼갭니다. 어머니와 남편이 전날 저녁에 썰어놓은 무를 쏟아놓고, 까나리 액젓을 쏟아붓습니다.

콸콸~~ 쪽파를 잘라놓고, 미리 다져놓은 마늘과 생강을 함께 넣습니다.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달달한 달고나?를 넣으셨네요.ㅎㅎㅎ 처음 봤습니다.

녹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