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아임북입니다.
오늘은 양재동에 위치한 한식 주점 도연하다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도연하다의 간판이 보입니다.
옆의 홍 술집하고는 같은 주방을 쓰는 거 같아요. 사장님께서 같은 분이신 거 같습니다.
손글씨의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이제 들어가 볼까요?
도연하다 술이 취하여 거나하다. 감흥 따위가 북받쳐 누를 길이 없다.
술이 취하면... 감정이 북받치기도 하죠..
뭐. 도연하다는 예약하고 가시는 게 좋아요.
제가 갔을 때도 다 예약하고 오신 손님들이었습니다. 예약 안 하시고 오셔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가시게 되면 꼭 예약을 하고 가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 (옆으로 넘기세요.)
메뉴판은 음식 메뉴판과 술 메뉴판 두 가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음식 메뉴판만 찍었는데 술 종류가 굉장히 많았어요.
평소에 보던 술이 아니고 다양한 술이 있습니다. 와인도 있으니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도 맘에 들어 하실 거 같아요.
음식은 고기부터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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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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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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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한식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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