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아임북입니다.
초복이 지나고 나니... 거짓말처럼 날씨가 더워졌어요.
선선한 바람을 느끼면서 초복도 별거 아니네 욕했던 제 혀를 매우 칩니다.. 오늘은 너무 더워서...
앞으로 여름은 어쩌나... 나이를 먹으니 더 더운 거 같기도 하구요.
여름은 계속 몸보신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이 더위를 날려줄 가성비 내려오는 스테이크를 먹고 왔어요.
스테이크인데 이 가격이라니!!! 자자!!
주목!!! 얼마인지 궁금하시쥬??
천천히 따라오셔유~ 제가 찾아간 곳은 바로 88STEAK입니다. 왜 88일까...
갑자기 궁금하네요..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라고요.
대기하는 손님도 있었습니다. 내부가 넓진 않고 6테이블 정도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내부를 찍지는 못했지만 깔끔한 곳이었어요. 들어가기 전 입간판에 보이는 스테이크 가격.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니! 자자~ 어서 들어가 봅니다.
저 가격이 맞는지 의심부터 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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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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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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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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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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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