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잘 하는 사람인지 잊지 않고 내 강점을 적재적소에 잘 휘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왜 직장에서 살아남았나, 에 대해 써 보고자 한다.
조금 내 자랑 같지만,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내 강점을 잊기 전에 써 둔다. 생각날 때마다 내 강점을 되새기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기 위하여.
나는 아주 긍정적이고 의욕적인 사람이다. 새로운 것에 두려움이 없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다. 그래도 어쩌겠어?
더 잘 해보자! 가 기저에 깔려 있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 안되면 다른 방법을 알아보자! 가 자연스럽다.
그런데 회사 다니면 다 그런 것 아닌가, 뭐 별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나 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진 않다. 회사에서는 그래도 힘내봅시다!
하는 사람이 조직의 권태를 막고 활력을 불러오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한다. 모두의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정신적 지주이니 주변 사람에게 긍정적 이미지로 보여지는 것은 당연하다.
합리적인 ...
원문 링크 : 나의 강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