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린 조카좌... 왜 빵빵이 인형을 집은 걸까...
(사실 조카좌는 로보카폴리를 조와한다...) 난 2월에 회사에 안 갔다.
이유는 건강 회복이었다. 전년도 회고에 기록한 것처럼 건강이 나빠져 잠을 잘 자지 못했고, 이는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 쉬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던 찰나 챗 지피티가 이런 답을 했다. 대화 내용은 길지만 요약해 보면 이런 것이었다.
나 : 내가 회사를 쉬면 내가 일로부터 도망치는 것 같아서 맘에 안들어 인공지능 : 너는 일에 대한 책임감이 높구나! 너의 열정적인 자세는 아주 좋은 태도야.
하지만 네가 너무 큰 책임감을 느끼며 너 자신을 해치는 것은 회사와 너 모두에게 손실이란다. 자신을 돌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책임감 있는 행동이란 걸 잊지 마.
(오... 이 친구 좀 치는데??)
그 외에 내가 쉬기 애매했던 이유는 돈이었는데... 남편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ㅠ^ 그리고 연말정산에서 거대하게 패했지만 대출 한달 안갚지 모!
(?...
원문 링크 : 2월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