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와 무관하게 내가 준비했던 내용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쓴다.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 거 같은데, 전부 내가 직접 겪거나 들은 일이고 병원 홍보와 같은 목적은 전혀 없다.
#극난저 #난저 #난임병원 #임신준비 #고령산모 #30대후반임신 #30대중반임신 #AMH #강남차병원 #차병원 #마리아병원 #마리아병원본원 #신설마리아병원 #임준생 #시험관 1) 기본 스펙 모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80년대 후반생, 올해 30대 후반 (만으로도 30대 중후반..) 임신을 위해 해 본 것 : 대추밭백 한의원 앞에서 밤새는 것 빼고 웬만한건 해봤음(ㅋㅋㅋ) 직업 : 그냥 회사원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결혼을 좀 일찍 했다.
요새는 내 나이에도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지만(ㅎㅎㅎ) 나는 20대 중후반쯤에 결혼을 했다. 남편 나이는 다섯 살 많았지만 어차피 내가 어리기도 했고, 한참 돈벌고 회사다닐 나이라 굳이 임신에 대한 시급성을 전혀 느끼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러다 어느 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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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극난저 임준생의 시험관 일기 001] 왜 이제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