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난저 임준생의 시험관 일기 002 AMH 재측정, 마리아병원을 고른 이유 병원 홍보글이 아니며, 나처럼 병원 고민을 하거나 시험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개인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극난저 #난저 #난임병원 #임신준비 #고령산모 #30대후반임신 #30대중반임신 #AMH #강남차병원 #차병원 #마리아병원 #마리아병원본원 #신설마리아병원 #임준생 #시험관 #임경실원장 #임경실선생님 #나팔관조영술 #나팔관조영술통증 AMH 최종 검사 수치 작년 가을에 직장을 쉬면서 난임검사를 한번 더 했었다. 2023년 11월에 0.28이었는데, 2024년 9월엔 얼마였을까. 0.21이라는 더 줄어든 숫자가 나왔었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측정을 했는데.... 똑같은 숫자가 나왔다.
반년 이상 경과했고, 생리는 계속 했고 빈도가 짧아지기까지 했는데 AMH 수치는 거의 그대로였던 게 신기하긴 하지만 제미나이는 이것이 난저인 여자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했다. 원래 AMH는 시간에 정비례해서 ...
#
30대중반임신
#
마리아병원본원
#
시험관
#
신설마리아병원
#
임경실
#
임경실선생님
#
임경실원장
#
임신준비
#
임준생
#
마리아병원
#
난저
#
30대후반임신
#
AMH
#
강남차병원
#
고령산모
#
극난저
#
나팔관조영술
#
나팔관조영술통증
#
난임병원
#
차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