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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4반, 작은 병아리들의 온라인학습시간

 Phonics 4반, 작은 병아리들의 온라인학습시간

2월을 맞아 감사하게도 신입생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파닉스 4반이 작은 병아리들로 금세 가득 찼습니다. 교실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더 밝고 활기차졌어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어 하나하나 시간이 걸리지만, 수업을 거듭할수록 프렙 학습과 수업의 흐름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프렙실을 둘러보면 작은 손으로 마우스를 잡고, 화면을 집중해서 바라보며 소리를 듣고 따라 말해보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특히 처음 온 친구들은 본인의 아이디를 자판으로 직접 입력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 글자씩 천천히 눌러 보고, 틀리면 다시 고쳐보는 과정 속에서 영어자판 누르는 감각을 자연스럽게 배워가고 있어요.

조금 더 익숙해지면 영어 타자 연습도 할 생각입니다 ^^ 아직은 서툴고 느린 시작일 수 있지만, 스스로 해보려는 태도와 집중하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병아리 같은 지금의 이 시간이, 앞으로의 큰 성장으로 이어질 거라 믿습니다.

우리 귀여운 파닉스 반 친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