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르볼이에요 드디어 9월이 왔네요 이제 정말 가을날씨가 시작되는 것 처럼 아침 저녁으로는 꽤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다가 또 며칠은 밤에도 굉장히 더운 날씨로 변했더라구요 저희는 결혼 5년차로 신혼부부침구로 꽤 여러 침구들을 거치고 시행착오를 겪다가 온도차가 정말 맞지 않는 우리부부라서 이제는 싱글 차렵이불 두채를 남편과 저의 온도에 맞게 덮고 자고 있어요 여름에는 이렇게 얇은 이불을 각자 사용했는데, 제가 임신하면서 열이 정말 많아져 얇은 이불을 사용함에도 에어컨 바람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는 상황....
에어컨에 선풍기까지 틀어놓고 자야하는데, 남편은 얇은 이불로는 춥다고 잠을 못자더라구요 ㅠㅠㅠ 남편을 위해 새로들인 포근하이 사계절 차렵이불 브랜드 이름처럼 차렵이불이 굉장히 포근한 소재에요 저희는 따로따로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우선 남편만 사용할 화이트 컬러의 슈퍼싱글 사이즈를 들였어요 남편이 보기와는 다르게 굉장히 예민한 피부라서 조금만 까슬거리는 침구는 사용을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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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혼부부침구추천 포근하이 사계절 차렵이불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