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후에 왼쪽팔이 붓고 아프다함 그리고 팔꿈치(주두부위)가 굽힐 때 아프고 팔에서 손까지 마비된 느낌이라고 함. 사실 위팔을 많이 쓰거나 오랜시간동안 위팔이 눌리면 갑자기 팔의 통증 저림 또는 손목움직임의 마비가 오는 경우는 있으나 이렇게 잠들어 버려서 다음날 통증 또는 마비가 오는 것을 '토요일밤증후군'이라 한다.
출처 - medic drive 부은 것은 처음 봤는데... 초음파를 보니 정상적으로 잘 보여야 할 정맥이 잘 보이지 않는다..
얼마나 물놀이를 열심히 하셨으면... (가족을 위해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노를 저으셨을 가장의 비애가 느껴짐) 출처 - https://www.drawittoknowit.com/ 보통은 뭉쳐진 근육이 신경을 압박하는데, 이 경우는 정맥까지 압박함 주사바늘 (빨간 화살표) 이렇게 초음파를 보면서 뭉쳐진 근육의 경결점을 풀고 정맥을 압박하는 부위를 감압시켰다.
주사맞고 한결편해졌다고 하시는데 부종은 정맥기능이 개선되면서 서서히 없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