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06(월) ~ 06.12(일) 짧고 굵은 주간일기 스타트~ 월요일의 시작은 마라탕이지! 이 날은 공휴일이라서 방콕만 했다.
너무 좋아~ 주변에서 하도 나의 해방일지를 보라고 해서 보기 시작했다 나는 초반 몇화만 보고 계속 볼 지 넘길지 결정하는데 아직 4화만 봐서는 인생드라마인지 잘 모르겠다 ㅠㅠ 이거 언제 재밌어지지.. 나도 구씨의 매력에 빠지고싶다 사장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ㅠㅠㅠ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텀블러랑 쑤니가 준 키보드 혹시라도 이 포스팅을 보고 있다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당 매일매일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당(´`ʃƪ) ㅅ..사..라ㅇ!!!!
매일 점심시간마다 같이 운동하는 우리는 철벤져스~ 이날도 어김없이 갱스타님과 소댐님 그리고 나 셋이서 철봉타러 고고 아차차 셋이 아니라 운동깐부 할..아저씨까지 네명이구나 벌써 운동깐부가 된 지 한달쯤 된 것 같다 항상 덕담과 조언을 해주시는 할부지~ 나는 20초도 못 매달리는데 할부지가 같이 해주셔서 50...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1] 마라로 시작해서 마라로 끝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