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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7] 우당탕탕 워크샵~

 [주간일기 챌린지 7] 우당탕탕 워크샵~

연주언니랑 집 근처 카페에서 수다수다 에그타르트와 휘낭시에가 정말 맛있었다 언니랑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언제든 편하게 볼 수 있어서좋다 ㅎㅎ 완연한 가을이 왔다 가을맞이 등산을 하러 갔다 산 이름이 조금 무섭다,, 사패산,,, 아직 등린이 수준이지만 내 기준 기억에 남는 산이 있다면 수락산 기차바위와 도봉산 와이계곡을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계단이 너무 많아서 지쳐버린 청계산도! 사패산은 과연 어떨지~ 영차영차 서로서로 응원해준 덕분에 가뿐히 정상 도착~ 정상에서 먹는 라면은 또 기가 막히지 늘 바리바리 싸오시는 채도사님께 무한 감사,, 너무 추웠지만 경치만큼은 끝내주던 사패산 아빠가 왜 그렇게 등산을 좋아하시는지 나도 좀 알 것 같기도 ㅎㅎ 하산 후 점심으로 먹은 순대국밥, 야채곱창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최근에 정주행했던 작은아씨들 매 회 몰입감 최고 드라마 보다보면 아무도 믿지못해 ㅠㅠ 그런 의미에서 넷플 추천 플리즈,, 세상 제일 바쁜 우리 보땡씨가 동네에 놀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