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만에 돌아온 주간일기 챌린지~ 간단하게 되돌아보는 한 달 일기 스타뜨! 10년 지기 보땡이의 생일파티 첫번째 코스는 보드게임 카페!
다빈치 코드, 할리갈리, 초밥왕, ㅂㅋㅂㄹ포커 등등 두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았다 ㅎㅎ 초밥왕 게임할때는 귀엽고 깜찍한 버전이라고 정하지도 않았는데 수줍게 쵸바방,,~ 이러는거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 코인노래방이랑 하루필름은 이제 필수 코스지 저녁으로 푸짐하고 간단하게(?) 한 잔 하고 보땡이네서 2차~ 친구야 늘 애정해 정말이지 마음 따뜻한 사람,, 제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는지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밝고 씩씩하게 지내보겠습니다!!
철벤져스 화이팅!!! 네, 또 강릉에 갔어요 ~ 언젠가부터 강릉 여행은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바다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위안이 될까 무작정 강릉으로 떠난게 시초가 되었다 내 고향과도 다름없는 익숙하고 편안한 곳이 되었다 한동안 방탈출에 다시 빠져서 ㅋㅋㅋㅋ 역시 방탈은 공릴러가 최고...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8] 한 달간의 근황 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