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계속 담아만 두고 아직 못 산 장바구니 속 아이템! 월급날 바로 사고 싶은 찐 위시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신혼집에 들어온 지도 어느덧 10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직 완성하지 못한 공간 중 가장 고민이 되는 곳은 바로 3번 방인데요. 붙박이장이 있어 저만의 드레스룸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자취 시절 쓰던 서랍장과 가구들을 그대로 들여와 놓은 터라 늘 아쉬움이 남는 공간입니다.
신혼집은 미니멀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채우겠다는 마음으로 블랙, 실버(그레이), 블루를 중심 컬러로 인테리어 아이템을 구성해 왔습니다. (출처: 오늘의집 3D인테리어) 오랜 자취 생활 끝에 더 이상 화이트나 우드 계열에는 큰 매력을 느끼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거실과 침실, 주방 그리고 남편의 서재로 꾸민 2번 방까지는 나름 만족스럽게 잘 사용 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아픈 손가락 3번 방..!
(출처: 오늘의집 3D인테리어 렌더샷) 이 방에는 스타일러가 가장 먼저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