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그렇게 많이 한건 아니지만 그냥 이것저것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1. 전단지 알바 수능 끝나자마자 한 첫 알바였다.
진짜 오질나게 추울때 손떨면서 대학가에서도 전단지 돌리기도 하고 역 근처에서도 돌리고 학원들 몰려있는 상가주변에서도 돌렸다. 막 역대급 한파 이런거 뉴스뜰때여서 장갑이랑 목도리는 필수였음..
(같이 했던 친구는 발에 동상 걸렸음...) 은근 시급이 세서 꽤 오래 했다.
아 여름에도 해보고 겨울에도 해봤는데 겨울이 낫다 . 여름에는 땀이 나면 답이 없다 전단지를 손에 가만히 못들고 있고 그걸로 계속 부채질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겨울엔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손을 안꺼내서 전단지가 많이 남는다..ㅠㅠ 결론: 전단지 알바는 봄가을이 최고다. 2.
파리바게트 알바 파리바게트 알바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오픈이 제일 제일 제일 힘듬... 난 알바경력이 별로 없는데 오픈을 하겠다.
이거는 거의 그냥 한달안이 그만두거나 잘린다로 봐도 무방하다... 물론 어디서나 예외는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