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서치를 한 결과 그랜즈 레미디라고 신발 냄새를 제거해 주는 마법의 가루를 발견함 사진을 너무 대충 찍었지만 귀여운 할머니 그림 직역하면 할머니의 치료법 꺄르르 가격은 이 정도 저는 페퍼민트 향을 샀습니다. +배송비 붙어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귀여운 숟가락이 있어요 하루에 한 스푼씩 떠서 신발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다른 분들은 냄새 빼는데 이틀 걸렸다는데 저는 나흘 걸림 남들의 두 배인가.
한번 해주면 6개월 동안 지속된대요. 가루는 외출 다 하고 자기 전에 뿌리는 걸 추천함 나갈 때 뿌리면 땀 때문에 밀가루 반죽 되듯이 뭉쳐진다는 글을 보고 저도 밤에 뿌렸어요.
자기 전에 뿌리고 아침에 가루 털어서 버리는 걸 추천드려요. 이건 제가 경험해 보고 알게 된 건데 가루가 신발 냄새를 빨아들여서 가루에서 냄새가 나요.
*그래서 밤에 가루 뿌리고 다음날 나가기 전에 털기!* 페퍼민트 향이라고 기대했는데 가루에서는 민트향이 나는데 신발에서는 안 나요.
그냥 냄새 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