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도토리에요! 람쥐랑 후쿠오카에 입성하여 첫 식사는 후쿠오카 함바그로 정했어요.
람쥐랑 후쿠오카에 올 때마다 항상 시작을 함바그로 하는데요, 그리웠던 맛이기도 하고, 실패 없이 맛있는 맛이기에 기쁘게 여행을 시작하고자 항상 함바그집을 제일 먼저 찾는 거 같아요. 후쿠오카 함바그 가게이름은 키와미야함바그이고, 하카타버스터미널 옆쪽에 있고요.
근처 가면 줄이 쭉~서있기 때문에 '아, 여기구나! 하시면 되고요.'
너무 많은 줄에 놀라지 마세요~오픈 시간부터 하루 종일 줄일 길답니다ㅠ 람쥐커플은 오픈 시간에 맞춰서도 가봤고, 2시쯤, 4시쯤 가보았는데요. 언제나 줄이 길었어요, 근데 회전율이 나쁘지 않아서 1시간 이내로 들어갔던 거 같은데요.
이번엔 좀 달랐어요!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렸고, 기다리면서 문쪽을 봐도 나오는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이상하다~ 이 정도로 사람들이 오래 있지는 않았는데~' 싶었어요, 알고 보니 아이스크림 때문이었어요. 세트로 판매하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