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의 근황을 끄적여 봅니다 뭔가 하루를 늘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약 두달 동안 가정사, 등 개인사로 인해, 포스팅도 잘 못하고 멘탈도 흔들렸던 구간이였달까요. 요즘은 참 바쁘면서도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식물이 좋아서 약 재작년 부터 관련 업계를 알아봤지만, 직원 고용을 잘 안하는 탓도 있고 경력자를 요구하기해,, 포기하던 시점에 운 좋게 공고가 떠서 어느 화훼단지 농원에 면접을 보러갔다요 초롱한 내 눈빛 덕분이였던 걸까- 16명을 제치고 바로 담주에 근무 하기로 해서 출근을 했다요 매장이 엄청커서 (400평) 뛰어다니면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늘이가 놀자해서 갔던 충장로 신상카페 도파밍 맥주도 팔다니,, 좋은 곳.
다만 술을 즐겨하지는 않아서 반잔 마시고 하늘이가 마셨습니다 ^.^ 분위기 좋고 사운드가 커서 놀기 좋았던. 동명동 도요, 노군꼬치, 동명동 정희 등 많은 곳을 가봤다는,, 일단 도요는 인스타 광고가 많이 뜨길래 방문 해봤슴다 주말에 지현이랑 ...
원문 링크 : 너의 그 담배냄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