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망네 잠깐 있던 하늘군의 냄새가 온 집안을 지배해서 산책 갔다와서 발 털을 자르고 목욕 시키려는데 발 털 자르다가 내가 기권. 발 한쪽 못 밀었어요 내가 뭐던다고 검은바지 입어서는,, 기깔나게 목욕 시키고 처량하게 쳐다봐서 좀 어이없었깅 함. 1.
전대 돈부리 2. 충장로 아카이타코 3.
동명동 후동이소금구이 4. 동명동 도요 어쩌다 보니 전대에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옛날에 학원 끝나고 종종 같던 곳,, 그때는 사케동만 먹었었는데 오늘 방문일은 솔드아웃이 메뉴 반 이상 ㅠㅜ 아카이타코야끼 하늘양과 지나가다 보여서 (( 타코야끼가 먹어달라고 말을 했다니깐요?))
뜨거울 거 같아서 하늘양 먼저 테스트로 먹이고 식혔다가 나즁에 먹음 ㅎㅎ 역시 맛있긴 한듯요 후동이소금구이 자주 봤지만 한 번도 간 적 없는 후동이소금구이 ㅋㅋㅋ 주말에는 자신 없어서 후동이 가서 먹는데 청결도는 아쉬움.. 구워주시다 가버려서 하늘양이 마저 뒤집지 않았다면 우린,, 탄 고기를 먹고 있었겠지.
자르다가 고기도 ...
원문 링크 : 나는 백일홍을 머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