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에 술집 생겨서 갔다옴 1병만 마셨구 사진이 흔들려 있는 이유요-? 저도 알고 싶읍미다.
공주가 안주 안 먹길래 주려는자 막는자 다툼으로 제 접시에 있던 안주 다 쏟아서 셔츠는 축축하고 바지는 다행인 건지 두꺼워서 흡수가 안댔음 ㅡ.ㅡ 냄시나는 옷을 입고 놀았어요..... 꼬질이 하늘이.
요즘 사람 하늘이(공주)와 노느라 화났는지 소파와 이불에 쉬싸놔서 매일 빨래하고.. 하늘아 미안하긴 한데 ..
그만.. + 덕분에 이불 없이 자느라 달달 떨었습니다. 늘어지게 있다가 잠들기 직전인 새벽 5시 배고프다는 말에 바로 뭐 해줄까 하면서 눈은 반쯤 잠긴채로 만들어 주는 당신 와중에 새우장 하트임 고맙다 이음새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3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번에 허리부러질듯이 이리저리 동명동 방황하며 눈여겨봤던 이음새 방문-!
오픈하자마자 갔다. 꽃게구이 먹으러 갔음 맛은 있으나 귀찮은 녀석- 짜피 난 아기새마냥 입만 벌리면 된다.
여기서 2병 마시고 쌍촌...
원문 링크 : 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을 주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