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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되어 너에게 갈 거야

 나비가 되어 너에게 갈 거야

점심으로 짬뽕 먹고 싶어서.. 사 먹는 것도 좋은데 그냥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과 "직접" 해주고 싶은 마음에 고추기름 만들고 우삼겹과 목이버섯도 사서 열심히 만들어봤사와요 짬처리 무 조림과 같이^-^ 역시 사 먹는 게 돈이 덜 듭니다 그냥 사드세요 그래도 잘 먹어주니 감사합니다 모찌리도후가 뭐지?

궁금해서 방문한 곳입니다 호불호가 강한 음식인 건 맞으나 제게는 호였고 기성품이 아닌 수제라고 합미다 동글하면서 찌그러진 녀석.. 귀여울지도 스키야키에 어묵이 들어가 있고 엄..

특이했지만 맛 평타 기본 안주로 파스타가 나오는.. 여기의 의도를 모르겠으나 일단 즐기자 여기서 마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주가 택시 불러줬는데 제가 넘어짐 이슈로 (잡아주려다 같이 넘어진 하늘 양) 저희 앞에 왔던 택시 기사님이 기겁했는지 배치 취소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사라져서..

다시 콜 불렀습니다 저 같아도 도망갔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기사님.. 어제 저의 만행에 미안함이 커서 공주가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