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족발 양념해서 볶은 것 우리의 술 안주 내 몸뚱아리가 포기 했는지 이제 술을 암만 마셔도 숙취란게 없는 것 같다 먹고죽어!! 김볶은 미앙이가 먹구 싶댜서 볶아줘따 내 볶음밥은 계란볶음밥이 최고다만..
김볶에 치즈추가요~! 이건 참외-!
참외껍질 깎고 잘라서 출근길에 미앙이한테 줬다 먹고싶다는데 응응 해줘야디 맛있게 먹었ㅇ ㅓ? 손이 참 많이 가는 미앙..
더 처지는 노래 틀고싶다. 미앙이 피크닉 주면서 약 1.5초 대화 후 헤어진다 ㅋㅎㅋㅎㅋㅎ 제로피크닉이란 것에 놀랐다..
내가 살아오면서 먹은 피크닉은 약 50박스는 족히 넘지 않을까 싶다 그 싸구려 맛이 좋습니다. 두부조림 약간 생선조림, 무조림 류의 조림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데 먹고 싶다는데 해조야지 그래도 카레는 힘들다 카레 먹는 날이라고 하면 외식하고 싶어져서 별 난리를 다 친다 ㅡ.ㅡ 내가 카레를 먹는 날은 에그인헬에 살짝 첨가하는 정도 ㅎㅎ 그나저나 슨생님 그거 조화입니까?
몰아서 일기 쓰려니 뭘 했는지 기억이 도통 ...
원문 링크 : 긴 여름밤을 살아남는 이유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