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블챌을 시작하는 구나-! 시즌끝난 블챌 카테고리에 일기를 넣고 있었는데 ㅎㅎ 주말에 썻어야 하는데 술 마시고 루파랑 한바탕(?)
하느라 까먹었다 근데 일기용 계정을 차라리 만들까 싶음. 여기에 차마 쓰지 못하는 단어선택들이 있기에 여기 일기 내용보면 그냥 내가 뭘 먹었는가에 대한 돼지기록인 듯 요즘 위스키에 빠진 두 소녀..
브리치즈 좋아하서 쿠팡으로 하나 주문해 구웠는데 너무 돌렸다 경계하고 먹던 루파는 금새 우걱우걱 먹었으나 (2조각에 열받) 후,, 그래서 복숭아 먹였다. 방에 널브러져 있는데 계속 고양이 소리가 나서 나가봄 루파는 내가 고양이 줏어올까봐 (이미 줏었을까봐) 걱정이 엄청 많아 보였는데, 잘 주워오긴 하지만,, 애끼냥이는 아니얏!!
엄마가 잠시 자리 비운 걸 수도 있으니 작고 귀여운 애끼냥 구경하다 들어갔다. 동물을 잘 줏어 오는 편이라(?)
가출냥이 주인 찾아주기 n회 집잃은 강쥐 주인 찾아주기 n회 강쥐 임보 n회 초딩때 시장에서 소매넣기 당한 강쥐1마리 ...
원문 링크 : 밤에 피는 온도가 켜질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