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를 같이 보고 있는데,, 루파 : 그거알아..? 내가 너 이렇게 줏어왔어!
나 : (....) 디질래...!!!
어이없고 웃겨서 꾸울? 해줬다.
오차즈케와 닭구이 녹차물 우려서 차갑게 만들어 놓고 명란과 쪽파 송송 올려 버리깃~!! 얼음 동동 올린 녹차물에 더불어 더 차갑게 먹기 위해 밥에도 얼음을- 맛있게 먹어주고~ 너무 건강한 저녁 이였던건지 ㄱ- 닭도 간장양념 해서 에프에 돌려 먹어 주었다.
안녕 애옹아 저 냥이가 똑똑한게 사료집 앞에서 맨날 저러고 있다 굿 고양이 오늘 저녁은 갈치조림! 무를 미리 육수물에 한 2-30분 끓여주고 손질한 ( 은빛을 다 없앴다^^) 갈치를 올리고 이것저것 넣어 만든 소스를 투하!
무조림, 무 요리 + 물에빠진 생선요리를 극혐 하지만 루파가 맛나게 먹어줘서 좋음 그렇게 야식으로 국수 조금 먹었다.. 면 50g ..
절제하는 것.... 비켜라 루파 한테 출도옹 분명 찍으려고 할 때에는 거품이 반이였다 야끼니꾸 맛있는 것!
.. 물리는 것..
힘들...
원문 링크 : 그런 세상을 꿈꾸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