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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초 명절

 3.4초 명절

고향에오니 마음이 편하다 좋다.그만큼 3.4초 순식간에 사라진 시간.너무 짧고 아쉽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집중!하며 살아야겠다 :) 자유시간 over가족과 친구, 맛있는 음식들이 반겨주었던 설날~몇날 몇일을 먹었더니 못남주의보에 +2키로지만또 가득가득 실어 돌아간다.

텅장이되었지만 캐리어는 가득 채워간다며명절의 시작은 아주 평화롭게~ 할머니 부모님이랑 찜방!대놓고 잘 수 있어서 저어엉말 좋았다.집에서 누워자면 뭐랄까 패배자가 된 것 같은 기적의 무논리~ 무튼 땀 쭉 빼고, 구운계란 먹으면 또 얼마나 맛있게요!

늦은저녁 부산동친 울산동친 jy 만나러 카페.챙겨온 놋북대신 책들고 나가서 칠링~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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