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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쓰는 9월 월간일기

 11월에 쓰는 9월 월간일기

9.1 한창 비올때라 하루 2산책 2 반신욕 시키던 때... 갑자기 마라 땡겨서 마라샹궈로 시켰는데 나는 마라탕보다 마라샹궈파인것 같다ㅎ 넘모 마쉿네 하이는 오늘도 바깥구경 돼지런하게 크로플도 두개 뇨뇸 산책하고 씻고 말리기의 반복... 9.2 이때 태풍이 왔었나부다...

하이 울산으로 복귀! 하이 울산보내고 릉배랑 축구보면서 치하!

멋찌다 멋쪄 ㅠㅠ 9.3 진주만 가면 육회 가져오는 승배 육회 비빔밥 해묵고 저녁엔 소고기! 9.4 인형뽑기한 인형 하이가 너무 좋아해서 본가에도 챙겨 보내줬는데 저 인형 하루종일 달고 산다 ㅠㅠ 장인약과 아직도 못먹어본 사람 나야나.. 9.5 백쌤보고 집에서 충무김밥 만들어 먹움 9.6 오마니가 보내주는 하이 사진 너무 귀여웡 ㅠㅠ 9.7 정약 약게팅은 성공해서 드디어 받아본 약과 하나는 릉배네 부모님 드리구 하나 한팩은 혼자서 부지런히 다 먹었다...^^ 9.8 배찌를 맞이할 준비로 가득 찬 집 앞 9.9 여기 배찌 있어요 처음엔 계속 숨어있어서 무...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월간일기 # 일상 #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