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다 와가서야 쓰는 8월 일기,,, 8.1 귀염뽀짝 하이 단발머리로 시작! 8.2 8.3 엄마 부산 놀러 와서 면 조지기 8.4 잔반 처리반 요즘 집 옆 칼국수집 메뉴 도장깨기 하는 중 릉배랑 야식 김치찜 마쉿다 마쉿어 8.5 로늘은!
집에서 탕후루루룹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왕가탕후루 귤 한쪽씩 끼워주는거 너무 양앨치 같아서 우리는 귤 통으로 쑤셨다 많은 시련 끝에 어찌저찌 완성...
마쉿었따 릉배 겨드랑이 사이에서 자는 하이 부럽다...질투나...릉배.. 저녁으로는 막곱양대 뿌셔주고 참새는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쳐..
인형뽑기 가게만 보이면 무조건 들어가봄... 간만에 오락도 했당 옆에서 뭘 그리 열심히 하나 했는데 사진 찍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한판 이겼다...^^ 8.6 집 옆 애견카페 왔당 하이는 갱얼지들이랑 있으면 가만히 있다가 유독 ㄷㅏ른 친구 쫓아다니는 애 보면 우다다 달려가서 말린다...
정의의 사도야..? 그래서 우리 무릎에 가둬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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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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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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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일기
원문 링크 : 8월 월간 일기 하이랑 함께해서 행복했따